Blog · Dev
개발 도구와 워크플로우에 대한 글을 모았습니다. AI 코딩 에이전트를 실무에 붙이는 법, 터미널과 셸 환경을 다듬는 법, 그리고 이 블로그를 포함해 직접 만든 것들을 굴리며 겪은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공식 문서를 요약하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전부 제 맥북에서 실제로 실행해 보고, 안 되면 왜 안 됐는지까지 적습니다. 설정 파일과 명령어는 그대로 복사해서 쓸 수 있게 통째로 올려 둡니다.
지금까지 51개 · 태그로 걸러 보실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심사를 올리기 전에 내 사이트에서 찾아낸 것들
글 45편에 동작하지 않는 광고 태그가 실려 나가고 있었다. 애드센스 심사를 준비하며 실제로 발견한 문제 네 가지와, 각각을 어떻게 고쳤는지 정리했다. 광고 단위 ID를 승인 전에 만들 수 없다는 것부터 얇은 페이지를 다루는 방법까지.
한글 입력을 문자열로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 — IME 조합 중간 상태 다루기
"사과"를 치는 동안 입력창의 값은 ㅅ → 사 → 사고 → 사과 순으로 흐른다. startsWith로 검사하면 정상 입력이 전부 오타로 잡힌다. 유니코드 한글 음절을 자모로 풀어 비교하는 방법과, controlled input이 조합을 깨뜨리는 문제를 정리했다.
cmux 터미널 내 취향대로 꾸미기 — 따라 하는 설정 가이드
AI 코딩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는 macOS 터미널 cmux를 내 취향대로 꾸미는 법. 설정 파일 두 개의 역할을 나눠서 이해하고, 폰트·테마·투명도·사이드바·워크스페이스 색까지 복붙으로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다.
컨텍스트를 비우는 두 도구 — /compact와 /clear는 언제 다르게 쓰나
/context로 범인을 찾았다면 다음은 치우는 법이다. 대화를 요약해 이어가는 /compact와 아예 비우고 새로 시작하는 /clear를, 언제 어느 쪽을 써야 하는지 기준과 함께 정리한다.
내 토큰을 누가 먹고 있나 — Claude Code /context로 컨텍스트 해부하기
컨텍스트가 꽉 차서 느려지고 자동 압축되는데 원인을 모른다면, /context 하나면 된다. 무엇이 토큰을 먹는지 카테고리별로 분해해서 보는 법과, 범인별 대응법을 정리한다.
AI에게 '일단 만들어줘'라고 하지 마라 — brainstorming 스킬
코드부터 시키면 잘못된 걸 빠르게 만든다. 승인 전 구현을 막는 brainstorming 스킬을 HARD-GATE, 한 번에 한 질문, 2-3 접근법 제시까지 실전 사용법으로 정리한다.
AI에게 '일단 고쳐봐'라고 하지 마라 — systematic-debugging 스킬
버그를 만나면 AI에게 던지고 랜덤하게 고치던 습관을 systematic-debugging 스킬 하나가 바꿨다. Iron Law, 4단계 방법론, 3번 실패하면 아키텍처를 의심하라는 규칙까지 실전 사용법으로 정리한다.
2026년 내 개발 스택 정리: 들어오고 나간 것들
2026년 4월 기준으로 매일 쓰는 도구를 한 화면에 정리한다. 1년 동안 들어온 것, 나간 것, 살아남은 것을 카테고리별로 비교하며 변화의 패턴을 본다.
주니어에서 미들 개발자로 가며 바뀐 도구들
주니어 시절에는 IDE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미들로 오면서 도구가 늘었고, 줄어들기도 했다. 매일 쓰는 도구를 카테고리별로 비교하며 무엇이 변했는지 정리한다.
개발 블로그 한 달 운영 회고: 트래픽, 유입 키워드, 안 먹힌 글
블로그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글 14편을 썼다. 실제 트래픽, 검색 유입 키워드, 의외로 안 먹힌 글까지 — 숫자로 본 한 달 회고를 솔직하게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