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 Mate
다녀온 맛집을 기록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Meal Mate는 다녀온 음식점을 좋음(O)과 별로(X)로 기록하고, 음식 카테고리와 한 줄 메모로 정리하는 모바일 앱입니다. “여기 괜찮았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하는 순간을 줄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가볍게 남기고, 다음에 먹을 곳을 고를 때 빠르게 꺼내 보세요.
Features
좋음 · 별로 한눈에
다녀온 음식점을 O(좋음) 또는 X(별로)로 기록합니다. 복잡한 별점 대신 직관적인 두 가지 선택으로 빠르게 남깁니다.
음식 카테고리 분류
한식·일식·중식·양식·베트남식·카페·샐러드·기타로 분류해, 먹고 싶은 종류별로 기록을 모아 볼 수 있습니다.
한 줄 메모
20자 이내의 짧은 메모로 '왜 좋았는지' 핵심만 남깁니다. 길게 쓸 필요 없이 기억에 남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배달 · 지도 링크
배달 앱이나 지도 링크를 함께 저장해, 다시 주문하거나 찾아갈 때 바로 연결됩니다.
왜 별점이 아니라 O·X인가
맛집 기록 앱은 이미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별점 다섯 칸에 사진 여러 장, 긴 후기를 요구합니다. 그러다 보니 밥 먹고 나와서 기록을 남기는 일이 일처럼 느껴지고, 결국 두세 번 쓰다 맙니다. 기록이 안 쌓이면 나중에 꺼내 볼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남길 것을 최소한으로 깎았습니다. 좋았는지 아닌지, 그리고 20자 한 줄. 별 3개와 별 4개는 나중에 봐도 무슨 차이였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O와 X는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20자 제한을 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칸이 넓으면 잘 쓰려다 안 쓰게 됩니다.
어떻게 쓰면 좋은가
진가는 기록할 때가 아니라 고를 때 나옵니다. 오늘 뭘 먹을지 정하기 어려울 때 카테고리로 걸러서 O만 모아 보면, 이미 검증된 곳 중에서 고르게 됩니다. 배달 앱이나 지도 링크를 같이 넣어 두면 거기서 바로 이어집니다.
X도 O만큼 쓸모가 있습니다. 한 번 별로였던 집을 반년 뒤에 다시 후보에 올리는 일이 생각보다 흔합니다. 제가 실제로 다녀와서 남긴 긴 후기들은블로그 Life 섹션에 따로 올리고 있습니다.
문의 및 지원
출시 상태를 먼저 밝혀 둡니다. 아직 App Store에 올라가지 않았고, 심사 준비 중입니다. 올라가면 이 페이지에 내려받는 곳을 답니다.
그 전이라도 기능 제안이나 문의는 아래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관련 문서도 아래에 함께 두었습니다. 가능한 한 빠르게 답장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