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
IMAX 1열 체험하기
내 카메라 화면이나 사진을 IMAX 스크린에 걸고 1열에서 봅니다.
노는 방법
«카메라로 보기» 또는 «사진으로 보기»를 고르면 무엇이 걸릴지 왜곡 없는 화면으로 먼저 보여줍니다. 확인한 뒤 «상영하기»를 누르면 아이맥스 1열 시점으로 넘어갑니다.
사진은 화면에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어도 됩니다. 사진만 볼 거면 카메라를 켜지 않아도 되고, 권한을 묻지도 않습니다.
상영 중에는 화면을 끌면 고개가 돌아가고, 두 번 누르면 정면으로 돌아옵니다.
휴대폰에서는 «기울여 보기»를 켜면 기기를 기울이는 대로 고개가 돌아갑니다. 전체화면으로 보면 화각이 실제에 가까워집니다.
왜 이렇게 보이나
스크린을 폭 22m, 높이 16m로 세우고 그 앞 4.5m, 눈높이 1.4m에 앉힙니다. 실제 아이맥스 1열이 스크린에서 4~5m입니다.
이 자리에서 스크린 꼭대기를 보려면 위로 77도를 올려다봐야 합니다. 그래서 아래쪽은 코앞이라 거대하고 위쪽은 멀어서 좁아지는 사다리꼴이 됩니다.
스크린이 시야를 넘쳐서 위아래 끝이 한 번에 안 보입니다. 1열의 정체가 그것이라 일부러 그렇게 뒀습니다. 고개를 내리면 무대 앞턱과 바닥이, 돌리면 측벽과 EXIT 등이 나옵니다.
스크린은 평면이 아니라 반경 45m로 완만하게 휘어 관객을 감싸고, 위쪽이 3도 앞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좌우 끝이 시야 밖으로 밀려나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만든 이야기
왜곡을 그림으로 흉내내지 않았습니다. 곡면 스크린을 3D 공간에 세우고 1열 눈높이에서 투영할 뿐이고, 사다리꼴과 감김은 전부 그 결과로 따라 나옵니다. 흉내를 내면 고개를 돌리는 순간 어긋납니다.
영사기 흔들림은 카메라가 아니라 스크린에 겁니다. 카메라를 흔들면 관객이 고개를 떠는 것이 되어 상영관 벽까지 같이 흔들립니다. 실제로 떠는 건 필름입니다.
상영관의 유일한 광원은 스크린입니다. 웹캠 화면의 평균색을 뽑아 벽과 바닥에 번지게 했습니다. 벽 색을 고정해 두면 화면이 밝아져도 방은 그대로라 합성한 티가 납니다.
웹캠 영상도 사진도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서버로 보내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사진은 파일을 읽어 화면에 그릴 뿐 어디에도 올리지 않습니다.
카메라는 거울처럼 좌우를 뒤집지만 사진은 그대로 겁니다. 사진까지 뒤집으면 그림 속 글자가 죄다 뒤집혀 걸립니다.
다시 누르면 닫힙니다
FRONT ROW
IMAX 1열
체험하기
사진은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어도 됩니다
카메라도 사진도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 저장·전송 없음